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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집시 틀리 봉사활동중인 오종복씨

불가리아에서 온 편지

GoodMorningLonDon | 기사입력 2014/09/05 [19:39]

불가리아 집시 틀리 봉사활동중인 오종복씨

불가리아에서 온 편지

GoodMorningLonDon | 입력 : 2014/09/05 [19:39]

 

  남한 크기의 불가리아는 85%의 불가리아계와 소수족인  슬라브계, 터키계, 집시라 불리는 롬족(5%) 등 750만 명의 인구로 구성돼 있다. 1908년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불가리아 독립 승인. 수도는 소피아 © GoodMorningLonDon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습니다.

 

어려서 11년 동안 고아원에서 자란 것도... 결혼하여 자녀 낳고 부족함 없는 삶을 살았던 것도...영국에서 치공사 자격증 취득해 취업 중 극심한 인종차별에 맞서 영국법원에 고소해 승소판결을 받은 것도...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온전하신 계획 아래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와 함께 이루어지고 있음은 감히 상상도 못했던 일 입니다.

 

2013년 5월, 하나님께서는 저를 불가리아의 가난하고 소외된 집시들에게로 강권적으로 밀어 넣으셨습니다. 그들은 오랜 빈궁함과 배움의 기회조차 없음에도 그들의 말을 잃지 않고 전세계에 1500만명 이상이 펴져 살며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 부유함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제가 어린 시절 겪었던 그 시절들의 경험을 뼈져리게 느끼며, 2014년 8월까지 5차례를 방문하여 지금까지100명 이상의 집시들에게 틀니를 해주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들과 함께 먹고 자며 틀니를 만들어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들 속에서 느끼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은 제 삶을 복된 축복으로 가득채워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가 생기고 음식을 씹어먹는 그들의 기뻐하는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의 눈물로 대신합니다. 반딧불 같이 작디 작은 재능을 써주시는 주님께 올리는 눈물의 감사기도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현재 이 일을 위하여 이곳 불가리아 집시 현지교단인 기독교세겜총회 총회장이신 원성도 선교사님과 합력하도록 길을 예비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불가리아 집시들의 삶의 현장을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하고 돌아가는 한국의 많은 젊은 청년들의 간증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무익한 저를 예비해 주시고 오직 주님만 따를 수 있도록 해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재림 때 순결한 신부의 마음으로 집시들과 더불어 있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

 

불가리아에서

오종복 올림

 

e-mail: youngsoon318@daum.net

Phone: 44 (0) 7949 444 605

             (한국) 079-689-547-790

 

후원계좌:

한국 : 농협 351-0682-5004-63(이은희)

영국: Santander 09-01-27

         86450399

         Mr. J OH

     © GoodMorningLonDon
 ©GoodMorningLonDon

 

 

 

 

 

 

 

 

 

 

    © GoodMorning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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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rning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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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rning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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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rning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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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rning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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