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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역사의 한 페이지를 넘기다.

영국 역사상 최장수 여왕, 영면에 들다.

GoodMorningLonDon | 기사입력 2022/09/11 [01:06]

엘리자베스 2세, 역사의 한 페이지를 넘기다.

영국 역사상 최장수 여왕, 영면에 들다.

GoodMorningLonDon | 입력 : 2022/09/11 [01:06]

  © GoodMorningLonDon



  <bbc 한국어판 뉴스 캡처>

 
영국 최장수 군주였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향년 96세를 일기로 2022년 9월 8일 서거했다. 왕실 가족은 '여왕께서 오늘 오후 스코틀랜드 왕실 저택인 발모어에서 평화롭게 영면에 드셨다고 발표했다. 전세게 지도자들은 여왕의 별세에 '여왕의 삶의 유산을 기리며 영국 국민 전체에도 깊은 애도를 표했다.

여왕은 말년에 한국의 안동에서 여생을 보내길 원했다는 내용이 한국의 sns를 뜨겁게 했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999년 4월, 김대중 대통령의 초청으로 국빈방문 자격으로 안동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담연재에서 맞은 여왕의 73세 생일상에 오른 과일들이 말년까지 여왕의 식단에서 빠지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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