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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LonDon 기사입력  2014/05/30 [13:26]
세월호에 실려있던 괴물, 최종 목적지가 제주도?
박필립의 퍼즐게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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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한국 해양 경찰은  아이들 구조가 아닌, 오랜지맨(왼쪽 하단 타원)과 푸른색 강철 용기로 감싼 두 개의 원통형 용기를 세월호에서 구조해냈다.

 

300여 명의 학생들이 갖혀있는 세월호에 세계최고의 구조대원이라고 자랑하는 한국 UDT 대원들은 왜 발조차 들여놓지 못했을까? 언딘이라는 업체가 독점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구조 우선권을 주기 위해 뒤로 빠졌다는 말을 믿으라는 것인가. 해경와 컨트롤타워의 막강 보호를 받고 있던 언딘마져 감히 바다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왜?


바다속에 어떤 괴물이 있어서 그들은 떨고만 있었는가.  6천톤의 세월호를 집어삼킨 괴물이 그보다 예닐곱배가 더 나가는, 3천명의 해군이 타고 있는 4만톤 미군함조차 겁나게 만들 정도로 대단한 놈이였나?  본홈리차드함이 바다속으로 빠져드는 세월호 옆에 와서 기대고만 있었어도 300여명의 생명을 고스란히 구할 수 있었는데 왜 그들은 무엇이 무서워 근처에 오지도 못했는가.

 

제주도의 해군기지 용도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분쟁이 노골화 되는 가운데 세계 군사강국 2위로 치솟은 중국에 대한 경계심을 자극받은 미국은 핵 항공모함이 정박할 수 있는 해군기지를 필요로 하고 있었다. 한국 또한 제주도 남해상의 이어도를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과의 분쟁 발발시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근처에 해군기지가 필요했던 상황이 절묘하게 들어 맞는 대목이다.

2007년 대한민국 해군과 당시 노무현 정부는 2014년까지 1조300억 원을 투입해 전투함 20여 척과 15만 톤급 크루즈선 2척이 동시에 정박할 수 있는 45만 제곱미터의 제주 해군기지(濟州海軍基地)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제주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의 반발로 인해 강정마을에 들어서려던 해군기지 건설이 터덕거리게 된다.


2008년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후 2011년 국회에서는 2012년도 제주해군기지 건설예산 1327억원 가운데 1278억원이라는 96%의 삭감에도 불구하고 국방부는 공사를 강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경향신문2012년 1월 3일자). 그 후 2012년 7월 5일에는 대법원에서의 판결로 인해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예정대로 진행되게 되었다.


미 핵 항공모함이 제주도 해군기지에 정박한다는 것은 핵 항모가 사용한 핵 폐기물 저장시설이 가장 우선시되는 대목이었다. 수 십만년 동안 위험상태로 살아있는 핵 페기물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넓고 안정된 지층이 필요한데 제주도 강정마을의 구럼비는 폭만 1.2km 짜리 한덩어리 바위로 최적지로 뽑힌 것이다. 물론 거대한 예산이 투여되는 제주 해군기지 건설로 노다지가 떨어진 곳은 제주도민이 아닌, 대한민국 현실의 상식이 되어버린 친일파 후손들의 몫이었다(제주해군기지건설업체  참조).

 

왜 유병언이 간택 되었나
2009년 12월 27일 아랍에미리트에 400억달러(47조원)의 1400MW급 원전 4기 계약 체결
2010년 3월 30일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수출 계약 체결
2010년 6월 15일 터키 대통령 방한시 원전계약에 대한 MOU 체결, 그 후 포기


이명박이 ‘미래의 먹거리’라며 대대적 원전 장사로 나서서 첫 실적을 올린 작품이 아랍에미리트 원전 수주이다. 문제는 그곳에서 발생했다. 전통적 부족국가인 UAE의 경우 원자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폐연료를 묻어주겠다는 부족이 없다는 것이다. 세계 원자력을 쥐고 있는 미국 또한 폐핵연료가 아랍국가에 남아서 재처리 되어 핵무기로 변환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결국 핵 발전소를 수주한 국가에서 폐핵연료까지 떠맡아야 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 물론 상당량의 돈이 오고 가는 것은 당연지사다.


이명박 정부는 UAE와 원전 계약 수주전과 함께 핵폐기물관련 국내 운송업체를 물색하게 된다. 원전 수주에 따른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법까지 개정해가며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놓는다.
노후선박 해난사고 예방목적으로 여객선 사용 연한이 20년 이었으나 이명박 정부가 지난 2008년 8월 사용연한을 20년에서 30년으로 늘리면서까지 혜택을 주어 미래의 동업자인 유병언에게 미끼를 제공하게 된다. 유병언이 실소유로 돼있는 청해진해운이 일본에서 18년 이상 운항하다 퇴역한 여객, 화물 겸용선을 도입하여 2013년 3월부터 인천 –제주 항로에 투입해 놓은 것이 바로 세월호다.

 

에너지란 통제 가능한 상태를 의미한다. 통제가 되지 않는 것은 에너지라 불릴 수가 없다. 동업 또한 마찬가지다. 언제든 찍어 누를 수 있고 말을 잘 듣는 아킬레스건을 가진 업체로 고른 것이 유병언이 소유한 회사이다. 만에 하나 동업관계가 지속하기 어려울 때 이단이라는 주홍글씨 한장이면 충실한 수족처럼 말 잘 듣는 한국 교회 단체들이 알아서 숨통을 끊어줄 수 있어야 했다. 구원파 방주인 유병언이야말로 최고의 동업자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고 봐야한다.


바다속에 수장돼 있는 아이들의 시신을 채 수습하기도 전에 대국민 담화를 쫒기듯 마치고 그 자리에서 바로 UAE 원전설치 행사장으로 날아간 박근혜 대통령 옆에 그 유병언의 그림자가 싸여 있었다. 


이명박 정부 시절, UAE 원전 폐기물 업체로 선정된 유병언이 실소유로 있는  (주)아해가 버진 박 치마폭에 묻혀갔다.  핵 폐기물 수주 업체로 선정 될 때 경쟁 상대였던 미국의 에너지 솔류션이라는 업체는 원전 폐기물 처리 전문 기업으로 직원이 5천명에 달하는 거대업체인데 직원이라고 달랑 10명 안팍의 아해가 경쟁에서 이겼다? 동아일보 기자가 24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아해 공장을 찾아갔는데 수십억 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아 쓸 정도의 R&D 시설이 보이지 않는 평범한 공장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연구소를 별도로 마련하진 못했지만 10명 안팎의 기술팀에서 연구 업무를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동아일보>


세월호 참사 이후 (주)아해의 이강세 전 대표와 이재영 현 대표가 유병언씨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되자 버진 박은 원전 폐기물 업체 재선정을 들먹이는 UAE를 달래기 위해 급히 날아간 모양새가 되었다. 이명박이 원전 수주로 목돈을 챙겼다면 버진 박의 UAE 출타는 원전 가동에 따른 폐기물 처리로 떨어지는 푼돈을 챙기러 간 꼴이다.

 

왜 2014년 4월이 D- day가 되어야 했나


6.25 동란이 끝나고 몇 해 되지 않아 한국 정부는 미국이 내미는 서류에 싸인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이 바로 한국과 미국이 맺은 원자력 협정이었다. 원자탄은 들어봤어도 원자력 발전소라는 말은 금시 초문인 한국 정부에게 미국이 내민 서류 내용은 ‘대한민국은 미국의 승인 없이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를 하지 못한다.’라는 것이었다. 이 협정이 있고 나서 20년이 넘게 흐른 78년에 가서야 한국에 원자력 발전소가 세워진다.  정치란  이처럼 몇 수 십년의 미래를 담보로 계약을 주고 받는 것이다. 56년 한미원자력협정은 72년과 74년 개정되었고 2014년 3월 종료되도록 되어 있었다. 지난 3월 18일로 발효된 현행 협정의 2년 연장 교환각서 교환시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처리 권한 등과 관련한 한국과 미국의 입장은 좁혀지지 않았다. 곧 한국 정부가 어느 정도 자유로운 상태에서 운반 및 통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와중에 세월호 사건이 터진 것이다.


2014년 4월 15일 밤 인천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코를 골며 잠에 떨어진 무시 무시한 괴물이 세월호에 실려온다. 승무원 가운데 이미 낌새를 알아챈 친구들은 울며 불며 통사정을 해가며 배에 오르기를 거부한다. 선장마져 그 날 밤에 대리선장으로 바뀌었다. 전혀 낯선 사람이 3등 항해사 자격증을 들고 들어와 1등 항해사 자리에 앉는다. 힌 장갑을 낀 눈매 사나운 오랜지 작업복을 입고 있는 사내가 조타실에 들어서자 뭔가를 항의하려던 승무원들은 꼬리를 내리고 각자 맡은 부서로 향한다.
안개가 짙은 인천항, 괴물을 실은 세월호만이 항구를 예정보다 2시간 늦게 빠져나온다. 다른 배들은 항구를 빠져나가는 거대한 세월호를 겁먹은 눈빛으로 배웅할 뿐이다.


깊게 잠들어 있던 괴물이 깨어나기 시작한 것은 세월호가 군산 앞바다를 지날 쯤해서였다. 배가 쿵 하고 요동친다. 오랜지색 작업복을 입은 사내는 급히 휴대전화를 꺼내든다. 그러나 전화마져도 통하지 않는다. 괴물이 활동하기 시작한 증거다. 깨어난 괴물을 잠재울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닷물밖에 없다. 1등 항해사로 위장한 선박 구조물전문가가 상황을 둘러보러 내려온다. 오랜지 작업복은 그가 지시한 곳에 폭약을 설치한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시각대로 움직인다. 배에 파공을 내고 컨트롤타워에 상황을 보고 한다. 컨트롤타워를 긴급뉴스로 세월호 침몰 사건을 내보낸다. 그러나 경찰이 도착했을 때 세월호는 굳건하게 서 있다. 6천톤급의 초대형 선박이라 에지간한 파공에 선채를 유지하고 있던 것이다. 컨트롤타워는 당황한다. 파공 흔적과 함께 괴물을 수장시킬 방법을 모색한다. 근처에 미군 군함과 함동작전을 하고 있던 잠수함을 호출한다. ‘세월호를 격침시켜라.’ 긴급뉴스와 실제상황이 2시간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컨트롤타워는 해경에게도 시달한다. ‘괴물이 실려있으니 접근을 차단하라.’ '배와 탑승객을 버려라.'

 

제주도가 괴물의 종착지인가


강봉균(민주당): “원전 핵폐기물 처리 책임은 한전이 맡도록 돼있어요. 그렇지요? …”
최경환(지식졍제부장관): “아닙니다. 이 원전 폐기물 처리는 UAE 측이 전적으로  맡도록 돼 있고요….”
강봉균: “계약자는 사전단계에서 연료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발전되고 난 후 단계에서 사용 후 핵연료를 다시 가져가는 조치를 하는 것이다.(걸프리서치 2010년 2월 12일자 기사)” <2010년 4월 9일 국회 속기록>


핵발전소 사용후 남게되는 핵연료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원전내에서 사용하고 버리는 작업복, 장갑, 덧신, 걸레, 교체 부품 등 중,저위 방사성 폐기물과는 차원이 다르다. 한국 정부는 현재 각 원자력 발전소에서 고준위 방서상 폐기물을 자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이 또한 중,저위 폐기물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보관장소를 찾아야 한다. 그런데도 한국내 어느 곳에서도 이와 관련한 시설이 건설되지 않고 있다. 중,저위 폐기장으로 경주의 방폐장이 유일하다.


현재 가동되고 있는 23기(2012년 기준)의 원자로에서 나오는 햭 폐기물 뿐만 아니라 앞으로 건설될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폐기물,  해외에서 들여와야 하는 핵폐기물까지 합하면 엄청난 규모의 핵폐기장이 건설되고 있어야 함에도 어느 곳에서도 그러한 징후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제주 해군기지 이외에는 대규모 군 관련 건설물이 보고되지 않았다.
세월호를 집어삼킨 괴물이 핵물질로 판명나는 순간 서해안 뿐만 아니라 제주도까지 생존률 제로라는 죽음의 게임에 들어섰다 할 것이다.


5월 28일 버진 박의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 왜 중요한가

 

박근혜 대통령 "북한 4차 핵실험시 한국도 핵 개발"
YTN-8 hours ago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이 4차 핵실험을 할 경우 한국도 독자적인 핵무기 ... 청와대에서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습니다.(연합뉴스의 보도였으나 한시간 후에는 한국이 동아시아 지역에서 핵 도미노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힘들게 될 것이라고 수정된 버전으로 나옴)
한국이 지금 동아시아 핵도미노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는 말인가. 그럴 힘도 위치에도 있지 않은 한국이다. 그럼에도 이 대목에서 읽히는 것은 버진 박의 세월호 관련 대 미국 선전포고와 다름아니다. 불안정 상태의 고준위 핵 폐기물을 빼돌려 아비가 시도했던 핵무기 개발을 하겠다는 협박이다. 핵무기 한 두개 가진다고 한반도가 안정화 될 것인가. 일본의 재무장만 가속시켜줄 뿐이다. 버진 박의 인터뷰는 세월호에 실려있던 핵폐기물 관련 내용을 미국측에서 막아달아는 애원과 진배없다. 한국이야 총과 돈으로 누르면 되지만 미국에서 세월호에 실려있던 괴물의 정체를 밝히는 날 버진 박의 운명은 하야보다 더 심한 형극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명박이 돈으로 매설해놓은 지뢰가 버진 박의 발목을 날려버린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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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해 간다군 14/05/30 [19:46] 수정 삭제
  2012년 자본금 43억 8,100만원 매출액 748억 2,900만원 직원수 191명
기술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아일보 보도처럼 쓰레기 기업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방사능조사 매의눈 14/05/31 [05:56] 수정 삭제
  생존자 및 잠수부 또는 선체 인근 바다 방사능 조사만 해도 알 수 있는 내용 아닌가요?
어마무시한 내용이지만.. 버진박 14/05/31 [11:34] 수정 삭제
  놀라운 내용이지만, 버진 박은 너무한 거 아닌가요. 미스박도 아니고..앞으로 싱글녀를 이런식으로 부를건지...다른 식으로 모욕해도 충분합니다.
버진박이 모욕적 단어인가요? 바첼러 14/05/31 [17:29] 수정 삭제
  엘리자베스 1세도 버진 퀸으로 불리는데.....
충격입니다 뿌빠 14/05/31 [17:34] 수정 삭제
  기사 잘읽었습니다.
그간 많은 의혹들이 본 내용으로 본다면 왜 이렇게 공감이 가는지......
사실이라면 정말 걱정입니다 ㅠ
페북에 공유해도 될런지요?
뿌삐님 굳모닝런던 14/05/31 [18:27] 수정 삭제
  모든 기사는 공유가능하도록 기사 상단과 하단에 마크 넣어두었습니다.
누르시면 쉽게 공유 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정치후진국 입니다. 정치후진국 14/06/01 [02:14] 수정 삭제
  하지만 우리의 관심으로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관심 이라는 가수가 "정치후진국" 이라는 노래를 불렀네요.
들어보시길.. http://youtu.be/zwbqmMYim-w
버진박이 뭡니까? 여성비하 발언 심히 불편하네요 14/06/02 [07:37] 수정 삭제
  핵문제가 진짜인지 확실한 증거가 되는지 읽어 보다가 버진박
부분에서 확깨네요. 박대통령이 대통령이든 아니든 버진박은 그냥 성추행 성희롱입니다. 당신이 진보라고 스스로생각하시든 말든 소수자에 대한 배려없고 성차별 발언지석하는 새누리당과 별로 다를게 없네요
버진박이라니. 어처구니시베리아 버진박 어처구니없어 14/06/02 [13:18] 수정 삭제
  기사내용은 둘째치고, 버진박이라니. 어처구니시베리아행입니다. 이게뭐가어떠냐고 댓글다는 분들 뇌도 즙같아보입니다. 한심스럽기그지없는 현실에 살고있는것같아 괴롭습니다.
버진박도 과분하지 대통년한테는.. 등신년들 14/06/11 [16:59] 수정 삭제
  사이비목사 유부남 최태민이랑 간통까지 하고 지동생년이 노태우한테 지동생이 최태민이한테 빠져서 물불안가린다고 떼놔달라고 탄원서까지 썼었지... 저런걸 버진이라 불러주는것만으로 감사해야지...아님 간통박으로 불러줄까?
이 사건으로 죄없는 아이들이 죽었는데 적당히 좀 합시다 14/06/13 [01:51] 수정 삭제
  창의력 돋는 개드립을 좔좔 잘도 읊고 계십니다. 트위터에 시 써서 올리던 김문수, 이재오와 다를 게 뭔지... 피시 앤 칩스나 드시고 양치 잘 하시고 주무세요. 이런 거 쓸 시간에.
다른 부분은 어느정도 가만히 있으라 14/06/14 [10:00] 수정 삭제
  일리가 있는데 아랍은 아직 가동전이고 아고라에서 얘기하는 삼중수소든 폐기물이든 국내것을 옮기는데 왜 멀리 인천으로 가져갈필요가 있을까요? 폐기물을 옮길 이유도 아직 없고 선원들이 내용물을 알 리도 없으며 이동중에 폭발? 말이 안되는 부분들이..
이상한데 촛점 옮기는 댓글들이 많네요. 시민 14/06/25 [16:26] 수정 삭제
  핵폐기물.. 어떻게 보면 허무맹랑해보이지만 어느정도 신빙성도 있어 보입니다. 하루빨리 한첨 의혹없이 모든게 밝혀져야할텐데.
페기물이 아니고 원자로 아닐까요? 그게..잘못된것이지요..그것을 안 선원들은 불안한거구 씨바 14/06/30 [18:26] 수정 삭제
  핵 폐기불이 아니고...핵 추진체인 원자로 가동을 그날 한것이지요...
그게 잘못된것이구요....예상에...아니면 그많은 구조자들이 피할 이유가 있나요?
오렌지복은 왜 세월호에서 입고 있었는가요? 허브 14/07/05 [21:23] 수정 삭제
  모든 여객선에 오렌지 복 구비하고 다니는 가요?
아님 세월호만 구비하고 다닌가요?
그래서 증거는? 세상의이치 14/07/08 [14:58] 수정 삭제
  증인이라도 있나? 하다못해 오렌지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탔다는 영상증거나 이런거라도 있나? 소설을 쓰려고 해도 모가 있는 상태에서 써야지...아무런 근거는 없고 그저 감사때 나온 말들 몇개 가지고 나와서 한다는 소리가...참내...이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는건 아나?
공감합니다 민심 14/07/17 [01:24] 수정 삭제
  평소 뉴스에 조금만 귀기울이면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세월호 사건 처음 뉴스를 꾸준히 보신 분이라면...그리고 유튜브나..인터넷 뉴스를 보면 충분히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핵폐기물 좋아하네ㅋㅋㅋ 핵폐기물 14/09/12 [15:22] 수정 삭제
  대한민국 영토와 부속도서 인근해역에 핵폐기물이 방출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든 남한 핵무장 못하게 하려고 개발악하는 꼬라지가 가관이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북괴사이버전사 14/10/04 [11:36] 수정 삭제
  미군배가 와서 기대고만 있었어도 세월호는 살았다고?ㅋㅋㅋㅋㅋㅋ세월호보다 훨씬 작은 천안함은 어떻게 인양했는지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 정신병자들 현실에선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네 핵폐기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다에 버리면 방사능수치 폭등해서 전세계 감시센터에서 바로 잡아낸다 개같은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소설을.. 재사마 15/04/23 [08:36] 수정 삭제
  소설 쓰시라 고생하셨내요 이정권을 믿는것은 아니지만은 핵폐기물은 허무맹량은 이야기이군요 세월호가 폭침되었으면 폭파된 흔적이있어야되는데 전혀 그런것이 없는것 어떻게 설명할거인지
태어나서는 안될 인간 왕창분노 15/04/23 [15:01] 수정 삭제
  이 명박 ...이 인간 말종 들려오는 소리마다 나라를 절단내는군요...한 나라의 국고를 절단낸것도 모자라 이제 폐기물까지 우리가 가져와야 된다니...철저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기질 거짓말..이런 명박일 심판하지 못하고 전정권과 함께 가는 박근혜 정권..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여기에 개소리다 하는 분도 있지만 세월호 사건의 진상조차 아직도 파악하지 못한 현 상황에선 그럴 가능성도 열어놔야 합니다...
3류 소설 왕초 15/05/04 [17:50] 수정 삭제
  핵 페기물? 삼청교육대 다시 만들어 이런 놈들 교육을 시켜야 되느데? 전머리는 삼청교육대 하나는 잘 만들었는데ㅉㅉ
애들은 구조하고 가라앉게 두던지.. 줌마 16/07/01 [13:15] 수정 삭제
  14년 4월 사건이후 핵관련 루머를 저도 들었기에.. uae 원전수주 관련해서도 유병언의 호인 아해에 관한 뉴스도 다 섭렵했기에.. 하루전 입사한 1등항해사라던 3등항해사.. 오렌지색(방염복?)복장을 한 사람이 배난간에 있다 없어진 사진도 봤기에.. 공감합니다. 무엇이 되었던.. 그래도 아이들만은.. 승객들만은 구조를 했더라면..세월호 트라우마로 이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을 텐데.. 아직도 교복입은 학생들만 봐도 가슴이 덜컹 내려앉습니다..부모님들은 오죽 하실까요?
소화시킬 위가 없으면 먹을 생각조차 하지말아야한다. 뻥소리 16/07/04 [09:23] 수정 삭제
  박근해 대통령이 북이4차 핵실험하면 남에도 핵을 만들겠다? 동의 찬성 구상이 좋습.그런데 과연 한국이의 패기로? 한국의 의지로? 생각은 좋으나 남은 절대 핵을 만들지 못한다. ?제 북은 세계적으로 고립을 당하면서도 그만한 패기와 인민들이 나라를 따르는 의지가있어 핵을 보유하였지만 남은 세계적 고립을 당하는적시 견디디못할것이고 국민들역시 옛날 보리고개 국민이 아니라 박정부를 따를 의지가 안된다. 둘제.북이 군사무기 한개를 연구하여 만들데 백만원이면 해결할수있는반면 한국에는 비리가 하도 많아 억 을 퍼 부어도 성공할지 말지하다. 셋제. 북의 수령은 죽을떼까지여서 자기가 하자고한것은 대대손손 성공할떼까지 진행할수있지만 남은 다르다 임기 오년 오년후이면 어떤자가 뒤집고 오년후이면 또 뒤집고 할수있는 확률이 크서 남한 기술력이 된다고하여도 절대 핵을 만들지못한다. 세계적 고립과 악박에의해서라도 견지지못할것이다. 소화시킬 위가 없으면 애당초 먹지를 말아야한다 먹었다가 소화도 못하고 위 중독에걸려 위경련이나 심하면 위암걸려 죽을수도있다.
정말 인간이 무섭습니다 이게사실이라면... 16/07/08 [01:14] 수정 삭제
  할말을 잃었네요ㅠㅠㅠ
핵폐기물보다 닉네임 16/07/08 [04:21] 수정 삭제
  핵폐기물을 버릴 목적이었으면 아무때나 몰래 갔다 버리면 될것을.. 말고 안되는 소설같구요. 세월호조사위에서 드러난 사실처럼 해군기지 건설에 필요한 철근 500여톤을 싣고 가다가 침몰했다는 추론이 더욱 설득력 있어보입니다. 공기를 맞추기 위해 무리한 출항을 한 것이 사고 원인이라는 합리적 추론입니다.
국정원지원 받는 당신 개누리세상 16/11/25 [17:00] 수정 삭제
  세월호가 박그네정권에 의해 격침됐다고하는게 더 신빙성있다, 빙~
버진 퀸 까까까 17/05/11 [10:01] 수정 삭제
  박근혜는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엘리자베스 1세가 자신의 ‘롤 모델’이라고 말했다 버진 퀸으로 불린 엘리자베스 1세는 ‘가장 선호하는 역대 왕’ 영국의 설문조사에서 현직인 엘리자베스 2세, 빅토리아 여왕과 더불어 늘 선두를 놓고 다툰다. 영국의 월터 롤리는 여왕에게 “제가 신대륙 해안을 버진퀸의 이름을 따서 버지니아라고 명명하였나이다” 했다. 버진이라는 단어의 단순한 뜻만 가지고 대통령을, 한 여자를 모욕하니 어쩌니 하는데...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 1차원적으로만 생각하고 말하지 말고... 다른 댓글이라도 몇줄 찾아 읽고 글쓰면 무지함이 조금은 감춰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가로 한 줄 더 달자면... 박근혜는 어디 택도 없는 엘리자베스1세를 입에 올렸었네. 영국사람들이 들었으면 얼마나 기분 나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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