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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LonDon 기사입력  2014/05/16 [09:18]
보이지 않는 컨트롤타워 윤곽 드러나
KBS 기사 입력 07시 02분 확인, 속속 드러나는 한국 정부 세월호 사고 발표, 대부분 거짓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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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모닝런던의 MBC 세월호 사고 시각이 한국 정부 발표와 달리 07시 02분으로 밝혀지자 이와 관련한 제보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
KBS 뉴스특보 또한 MBC와 같은 시각에 세월호 관련 소식을 내보낸 것이 드러났다. 
KBS 기사입력시각 4월 16일 07시 02분 기록 증거    ⓒ GoodMorningLonDon

중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 싸이트는 한국 방송을 실시간으로 그대로 중국 동포들에게 내보내는 싸이트로  한국 현지 방송 녹화 시간대를 맞추기 위해 한국 현지시각이 그대로 입력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가동되고 있다. 
이와 같은 싸이트가 중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이미 널려져 있고 영국에도 한국 방송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KBS와 MBC 의 세월호 뉴스속보 입력 시각은 4월 16일 07시 02분으로 같은 시각에 입력되었으나 수정 시각은 KBS가 08시 17분으로 MBC의 08시 54분보다 37분 빠르게 수정되었다.
▲     ⓒGoodMorning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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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시와 문화일보의 세월호 뉴스특보 기사입력 또한 16일 07시 32분 같은 시각에 입력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해경에서 보도자료 배포시 방송국과 신문사에 각기 다른 시간대에 보내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방송국이 신문사보다 30분 빠르게 보도자료를 받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KBS는 자사의 기사 수정에 대해 <...KBS 측은 이날 오후 "17일 오전 8시59분 세월호 구조작업이 7시20분부터 재개되었다는 소식을 KBS 트위터에 게시했다"며 "이 글이 일부 트위터 타임라인에 4월16일로 표기돼 혼란이 야기됐지만 이는 이용자들의 시간설정 차이때문"이라고 밝혔다.
KBS는 "트위터에 로그인을 하고, 계정별시간대 설정을 '서울'로 하면 17일 오전 8시 59분으로정확한 멘션 시간이 표시된다"며 "그럼에도 타임라인 상에 4월 16일로 보이는 경우는 미국 트위터 본사의서버 오류에 기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세월호최초 신고시간 은폐說..결국 모두 낭설로' 로 발표된 기사인용 기사 원문보기> 라고 발표했으나 이 모든 것이 거짓말로 드러난 것이다. 

기사입력의 경우 입력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되며 관리자가 일부러 수정하지 않는 이상 수정은 불가능하다. 최종 편집시간은 언론사마다 다르다. 방송사들은 자동 편집시간 입력을 사용하는 반면 신문사들은 편집시간을  공란으로 비워두는 곳이 대부분이다. 

 KBS, MBC 두 개의 방송국을 포함하여 문화일보, 뉴스시 두 신문사 컴퓨터가 모두 동 시간대에  컴퓨터 오류가 동시에 발생했다는 것을 한국 정부가 어떻게 변명할지도 주 관심사이다. 한국 정부는 지금까지 사고 시각을 08시 54분으로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KBS 와 MBC의 새로운 증거가 드러남으로써 2시간 이상의 세월호 침몰관련 시간이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고 있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2 시간 뒤에 숨어있는 콘트롤타워가 실질적 대한민국 실세일 가능성이 높다. 사고당일 박근혜 대통령은  오후5시까지 300명의 학생들이 배 속에 갇혀 있는 것을 보고받지 못했으며 사고 현장을 방문한 박 대통령의 명령이 제대로 시행되지 못할 정도로 콘트롤타워의 힘이 막강한 것으로  감지되고 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 김장수 실장은 국가안보실이 컨트롤타워가 아님을 주장한 바 있다. 세월호 선주인 청해진 해운은 사고 한 달이 지난 5월 15일 세월호 사고를 가장 먼저  국가정보원(구: 안기부)에 먼저 보고했다고 증언했다. 청해진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한국의 컨트롤타워는 박근혜 대통령이 아닌, 국정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세월호가 침몰하던 지난 4월 16일은 한국의 제 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사건과 간첩증거조작에 대한 진상 규명 특별위원회]의 '남재준 국정원장 사퇴 촉구 긴급 기자회견'이 예정된 날이었다. 이날 세월호  침몰로 인해 '남재준 국정원장 사퇴촉구'건은 국민들의 관심에서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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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사람들은 원래 그렇다. croaton 14/05/18 [10:59] 수정 삭제
  제가 보기엔 사실 이 기사는 세월호 사건의 핵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고라에 몇 번 올려도 반응이 신통치 않네요. 사람들은 진실이 무언가? 를 알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들이 믿는 것이 진실이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주요언론매체가 다루어주지 않으면 이슈화 되기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극악무도한 범죄도 별것 아닌게 되고 별것도 아닌 것이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만들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한국엔 생각하는 능력을 거세당한 자들이 다수입니다. 물론 군부독재가 오랬동안 권력을 잡은 탓과 그들의 세뇌정치가 성공했다는 말이겠지요. 이런 것 때문에 멩바기가 언론을 강제로 접수한 것이고 인터넷종량제도 시행할려고 한 것으로 압니다만..

이 기사와 거의 흡사한 내용은 이미 사고초기부터 아고라에 다수 올라왔었고 저도 이런 식으로 예측했었습니다만.. 모두 증거가 없는 예측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마당에 몸통은 놓아두고 전형적인 꼬리자르기로 조폭들과도 같은 행태가 국가라는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승만과 박정희가 집권하면서부터 이런 일들이 다 예정되어 있었는 것은 아닐까? 앞으로도 국민들이 깜짝 놀라서 이,이, 이제는 가만히 있으면 정말 큰일나겠다.. 하고 급박한 마음이 들 때까지 신께서는 점점 더 엄청난 일이 발생하도록 방관하실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뭐, 다 푸념속의 상상입니다.
세상은 원래부터 그랬었고 사람들도 원래부터 그랬었던 것을..
기사와 croaton님 댓글에 대해... 올드보이모델 14/05/19 [12:26] 수정 삭제
  이 기사와 croaton님 댓글의 예리한 관찰력에 놀랍니다.
Daum댓글란의 수많은 제 댓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역시 아무리 제가 당한 상상 밖의 상황을 댓글로 고발하려 해도 밀어내기,추천않기 및 반대,물타기 등 조직적이고 교묘한 방법으로 제 댓글이 대중들에게 전해지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여기엔 보수는 두말 할 것도 없고, 진보를 가장한 세력 역시 겉으론 보수와 싸우는 척하면서도 실제론 그 방해공작세력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피아 구분을 못하게 하는 전형적 악마의 수법이지요.
즉,댓글란은 이미 악마 세력에 점령당했기 때문에 앞뒤가 안 맞는 행태를 보이는 거지요.
물론 그에 선동당한 좀비 추종자들도 많고요.
제가 댓글로 세월호 학살이 국제악마그룹 일루미나티가 독심조종술,기기원격조종술 등 상식적으론 이해되지 않는 비밀기술로 저지른 것임을 몇 가지 증거와 논리로 댓글달아도 사람들은 그대론 절대 믿지 않고 자신의 상식만으로 판단하려 하니 답이 나올 리가 없죠.
이솝이야기에 나오는 늑대가 바로 이 악마를 비유한 건데, 어리석은 양떼는 언덕 위(일루미나티의 하늘에 비유)에서 자신을 내려다 보며 먹잇감을 찾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자신들의 좁은 안목만으로 풀 뜯어먹는 데 만족하지요.
제 경우는 수도이전의 대선직전 이슈화 아이디어를 제공해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든 장본인이고, 2006년 MB사무실에 대선정책 전달 후 국정원 위장업체 소속 악마가 보낸 앞잡이 20여명에게 테러당하고 그해 말,악마가 강요한 인터뷰에서 제가 답한 내용이 MB정권이 시행한 정책의 기본사상 및 기초아이디어의 전부이며 그 테러 직후부터 지금까지 24시간 악마의 소음고문을 당하고 있을 정도라서 국제악마그룹 일루미나티의 한국 표적인물 중엔 No.1이라 해도 전혀 손색없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겪은 것을 토대로 판단해 고발댓글을 다는 건데, 일반인들은 그런 특수한 위치를 이해하지 않고 자신만의 좁은 상식으로 상식을 초월한 늑대 악마의 소행을 이해할 수가 없으니 답이 안 나오는 거지요.
croaton님 댓글에 다 찬성하지만, 아래 2번째 문장 '어쩌면'~'듭니다'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승만과 박정희 집권부터가 아니라, 국가라는 것 자체가 생긴 이래로 있어온 인류사적 문제입니다.
다만 아무리 예수나 석가,이솝,돈키호테 저자 세르반테스 같은 선지자들이 나서서 이를 대중에게 지적해도 당시의 대중 수준으론 이 악마들을 이길 수가 없었던 겁니다.
글도 모르고 교통수단,통신수단이 없는 대중이 뭔 수로 사람 마음까지 100% 훔쳐읽고 좀비로 조종까지 하는 악마를 이깁니까?
다 실패하고 내세사상 등을 조작해 오히려 대중통치수단으로 악용해왔지요.
선한 의미의 신이란 건 없습니다. 흙탕물을 일으키는 미꾸라지 처럼 악마,즉 귀신 만이 존재하지요. 이 악마가 특정인을 괴롭혀 거의 죽을 지경이 돼 살려달라 애원하면 그 때서야 온갖 비밀기술로 마법을 해제해 살려주면서 하느님 환영을 보내주니 하느님을 믿을 수 밖에요. 그런 식으로 양떼 목장,즉 교회를 사회통치수단으로 꾸려온 겁니다.
그러나 이제 인터넷 세상이 왔으니 양떼들끼리도 늑대의 그림자가 얼씬거리면 서로 즉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서 늑대가 함부로 준동할 수도 없고 양떼끼리 뭉쳐 늑대소탕에 나서면 늑대라고 살아남는단 보장이 없게 됐지요.
그게 인터넷이 보급되기 직전 그렇게 악마앞잡이인 언론이 인류종말을 떠들던 이유입니다.
악마세력은 상상 못할 비밀기술이 있기 때문에, 인류를 가축취급하며(실제로 천안함,세월호 학살 역시 가축죽이듯 인명을 장난스레 죽이는 겁니다) 악마세력 자신들만이 호모 사피엔스,즉 인류라고 떠들다가 그게 인터넷 보급으로 종말위기에 처했음을 호들갑떤 겁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귀신이나 악마에 관한 힌트와 증거들이 속담,언어,예술,문학 등의 형태로 수없이 존재하지만 일반인들은 자신의 좁은 상식으로만 판단하려들기 때문에 무슨 뜻이 담겨있는지도 모른 체 흘려듣지요.
마치 세월호가 기울어진 상황에서도 순진하게 장난치던 학생들처럼 말이죠.
다시 강조하지만, 신이 점점 더 엄청난 일이 발생하도록 방관하는 게 아니라 귀신,즉 악마(지금은 일루미나티로 국제적으로 통칭됨)가 일반인들이 급박하다고 느낄 때까지 점점 더 엄청난 일을 저지를 겁니다.
그러나 늑대를 먼저 본 선지자 양이 일반 양떼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경고할 때 늑대에 대항해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나중에 일이 커진 다음에 나서봐야 이미 늦습니다.
한 마리 한 마리 씩 위험한 양 부터 없애고 나면 나머지 양떼 먹기는 식은 죽 먹기지요.

주변에 둘러보면 귀신,즉 악마에 괴롭힘을 당한 사람이 제법 있을 겁니다.
대부분 어느 정도 똑똑한 사람을 건드리지, 아예 무식한 사람은 나올 게 없으니까 안 거드립니다. 다만 실컷 좀비로 부려먹다 쥐도 새도 모르는 비밀기술로 죽이는 거지요.
그러므로 이렇게 악마에게 당한 똑똑한 사람들이 한 발 더 나아가 그 악마의 정체가 일루미나티이고, 여기엔 전 세계 각국의 고위층,부유층,유명인사란 자들은 모두 포함돼 있다는 걸 깨닫고 그 시각에서 세상사를 판단하면 감춰진 빙산 아래를 볼 수 있으며 그들이 선지자가 되어 악마,즉 일루미나티 소탕에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죽기 아니면 살기의 대 악마전쟁이지, 기회주의적 중도는 끝내 설 땅이 없습니다.
영화'반지의 제왕', 미드'V'등에 잘 나와 있습니다.

많은 참고되셨길 바랍니다.
그래 나도 출근길 택시에서 알았다고-_-; 그게 7시 10~20분정도.. 1111 14/05/19 [14:17] 수정 삭제
  그래 나도 출근길 택시에서 알았다고-_-; 그게 7시 10~20분정도..
물타기라던지 이런것이 곪아있는거 같아요 체념은 14/05/19 [14:57] 수정 삭제
  그 상처는 권력의 마음데로 할려는데
스스로 모순에 빠지는 꼴로 되어가는거 같더군요
차츰 권력이 감당 할 수 없는 인장강도라나요(휘어지나 부셔지는점)
강도를 넘어가는거 같아요

그게 세월호가 단면을 보여주는거겠죠

생각해보면
삼성이 애플하고 소송에 물타기해서 비기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사법이나 세법 등등 마음데로 주무를수있고
집권플랜을 제시하고 권력은 따라가지 않는가 생각이 듭니다

한 나라의 권력보다 막강한 법 해석력과 연구가 있을꺼고
조그만 나라 찜쪄 먹을 수 있겠죠
상상이 심했는지 모르지만
어디서들었던거 같아요.
이제그만해라... 니네 그러다 피눈물 흘린다.. 14/05/19 [19:31] 수정 삭제
  이제 그만 모든것을 포기하고 있는그대로의 사실을 밝혀라....홍가혜도 풀어주고....이제...더이상...장난질....그만해라...
24시간 식당cctv 짱구 14/05/20 [00:59] 수정 삭제
  24시간하는 식당cctv 확인해보면 알텐데...
시사저널에 정부발표 거짓이라고 떴군요. 지나다가 14/05/20 [01:31] 수정 삭제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450
아직 멀고 먼 검색창들. 플라이 14/05/20 [10:42] 수정 삭제
  네이버나 다음이나 별차이는 없으되. 다음은 그나마 아고라가있어 어느 정도 형평성을 유지 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은 그것조차도 의문이 생기기 시작 합니다. 정부의 시녀로 전락한 언론들과 포털사이트의 괴행적을 국민이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는건지.진짜 바보. 미개인은 국내 포털과 기레기들이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듯한 모습입니다..부르는대로 받아 적고 포털마다 글자 하나 틀리지 않는 기사로 도배를 하는 모습이 절망적이지만 진실은 숨길수 없고 어디에서든 누구에게서든 나타나기 마련이니 희망을 걸어 봅니다. 진실을 알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페북이나 트위터로 내보내게 해주세요~ 코미 14/05/20 [15:58] 수정 삭제
  페북이나 트위터로 내보내게 해주세요~ 공유하고 싶습니다 ㅠㅠ
진짜네! tlals 14/07/22 [08:55] 수정 삭제
  어쩐지 수상했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김기팔 14/07/26 [18:39] 수정 삭제
  사실대로 보도할 수 있는 언론의 기능이 마비된 현실이 안타깝지요.
그런면에서 보더라도 한국의 언론수준은 아프리카 후진국 보다 좀 낫다고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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