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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신정훈과 노무현 대통령 현장검증 인물 비슷한 상황 발생

박필립의 퍼즐게임-5

GoodMorningLonDon | 기사입력 2014/11/04 [14:20]

세월호 신정훈과 노무현 대통령 현장검증 인물 비슷한 상황 발생

박필립의 퍼즐게임-5

GoodMorningLonDon | 입력 : 2014/11/04 [14:20]

 '국감장 신정훈 가짜 확실'에 대한 굳모닝런던 기사가 오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굳모닝런던이 비교했던 좌: 국감장 신정훈 우: 검찰 송치 중인 신정훈▲     ©GoodMorningLonDon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국감장 신정훈과 검찰 송치중인 신정훈의 비교 기사가 잘못됐다는 것이다. 우측은 신정훈이 아닌, 강원식 1등 항해사라는 반론이다. 

비슷한 각도에서 찍어진 좌측 "굳모닝런던이 비교했던 신정훈, 우측 : 국감장의 강원식   © GoodMorningLonDon

반론자의 주장은 귀의 생김새가 비슷하기 때문에 좌, 우 인물이 강원식이 맞다는 반면, 굳모닝런던은 이 또한 비슷하기는 하나 동일 인물의 귀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귀 뿐만 아니라 좌측 인물의 피부가 20-30대 피부로 43세의 강원식과 다른 인물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검찰에 송치중인 세월호 승무원들 가운데 국감장에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낸 신정훈이라는 인물처럼 다부진 채격의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의 인물이 없었다는 것이 신정훈 관련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이다.

검찰에 송치중인 세월호 승무원들

 

▲   세월호 국정감사장에 등장한 신정훈 항해사.   ©GoodMorningLonDon

 

이와 비슷한 사례가 바로 노무현 대통령 죽음과 관련 사건 현장에서 발생했었다. 사건 발생 현장에서 진행된 현장검증 과정에서 등장했던 인물 또한 실제 인물과는 다른 인물로 추정되고 있다.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임 대통령의 사망과 관련하여 동년 6월 2일 사건 현장에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수행했던 유일한 인물인 이병춘 경호과장의 현장검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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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춘 경호과장을 대역하고 있는 인물로 의심되고 있는 현장 검증 이병춘 경호관 © GoodMorning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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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이후 3일 후에 MBC가 촬영한 이병춘 경호과장. 현장검증 중인  20대로 보이는 인물과  당시 46세인 이병춘 경호관(64년생)과는 키 차이 뿐망 아니라 재식 훈련을 받은 듣한 절도 있는 걸음걸이의 현장검증 인물과 40대 중반의 이병춘 경호관의 걸음걸이 또한 상당한 차이가 있어 보인다.

     © GoodMorningLonDon

 

    © GoodMorningLonDon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자살인가, 타살인가를 결정적으로 재연하고 있는 현장검증 상황에서 이병춘 경호관으로 등장한 인물은 귀에 무전용 리시버까지 끼고나왔다. 사건 현장에서 이병춘 경호관 이외에 제 3의 인물이 있었는가를 증명해줄 이병춘은 심신이 허약해져서 부상당한 노무현 대통령을 들처매고 뛰는 장면을 재연하지 못하고 다른 현장 요원이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현장검증이 진행됐음에도 동행했던 문재인씨는 이병춘 경호관이 맞다고 증언한 바 있다. 한 명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한 명은 대통령 경호관으로 매일 얼굴을 맞댔을 사람들이 서로를 몰라봤을 리가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주장이다. 

노무현 전임 대통령의 죽음으로 인해 누가 가장 많은 수혜 대상자인가가 사건을 풀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물론 세월호 사건과 관련한 접근에서도 이 방법은 유효하다. 신정훈을 감춤으로써 누가 혜택을 입을 것인가, 어딘가에 전화를 하느라 구조에는 뒷전이었던 강원식의 실제 역할을 감추기 위한 연막의 일환으로 신정훈이 부상했는가?

국감장에 등장했던 신정훈이 사실인가 아닌가는 간단한 질문 몇마디면 충분했었다. 1등 항해사 수습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었다면 항해사 관련 전문 질문 몇 개로 본인 확인이 가능했음에도 당시 국감장 국회의원들 가운데 그와 같은 질문을 한 의원이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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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학살은 인류 공통의 생존문제 올드보이모델 14/11/05 [12:19]
생로병사는 모두 귀신소관이란 말이 살아남았다는 건
언론을 수족으로 부리는 귀신,즉 악마가 실제로 존재함을 반증함.
우리가 결국 죽는 것도 모두 악마가 만물원격조종술 등 온갖 비밀기술로 죽이는 것임은
평소엔 내가 무슨 생각을 할 때마다
악마가 사람이나 사물을 조종해 소음을 내서 내게 신호를 보내는데
밤 처럼 주위가 조용해 함부로 소음을 내다간 악마존재가 주위 사람들에게 발각될 우려가 있을 만하면
내 몸 여기저기를 고주파 물리치료기와 비슷한 진동으로 드르륵,움찔 떨게 해
Yes/No의 신호를 알아듣게 하는 것만 봐도 그 연장선상에서 미뤄 알 수 있고
사람들 죽는 상황을 봐도 악마의 불순한 목적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것임을 수많이 보고 있어서 알고 있음.
세월호 학살 역시
일루미나티 짓임은
학살 전날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사건으로 국민의 들불같던 국정원 폐지여론에 대항해
전직 국정원 고위간부 수백 명이 모두 모여 국정원 사수 옥쇄결의까지 했으며
Daum메인뉴스에 올라와 댓글 수백 개까지 달렸던 이 노컷뉴스 기사가
세월호 학살 이후 아무리 검색해도 모두 사라진 것만 봐도
미CIA를 축으로
전 세계 정보기관을 연결한
국제악마그룹 일루미나티의
한국 지부역할을 하는
국정원의 일이라
일루미나티가 총괄 기획한 것임을 짐작할 수 있고
세월호 학살 1,2 시간 전
세월호 천정조명을 올려다보며
고 박수현 군이 찍은 사진을 보면
박 군의 아버지가 그 토록 의문을 가져 뉴스타파에 출연해서까지 알려했던
그 사진의 의미가 일루미나티의 표장인 전시안을 상징하는 것임에서도 알 수 있음.
단, 전시안을 상징하는 비슷한 문양은 KBS TV 등 온갖 미디어나 그랜저 후속모델인 현대차의 TV광고나 Bloomberg채널 등 온갖 상업광고, 또는 심지어 비니같은 의상소품이나 간혹 저가 캐주얼 옷 문양에서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범람한다는 사실을 참고하면 디자인 상의 유추 정도는 문제되지 않음을 이해할 것임.
일루미나티가 세상의 모든 것을 완전 장악했고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만 봐도 화장실에서의 내 생리현상까지 실제 일어나기 5초 가량 전까지 악마가 먼저 예상하고 소음으로 내게 알려주는 장난질을 수시로 치는 것만 봐도 4차원 기술이 있는 존재임을 알 수 있고
또 그 4차원 기술이 있기에 이와 결합된 다른 만물원격조종술을 활용해 아무리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나는 남태평양 바누아투란 국가의 오지 섬에 가서도 강도가 덜하긴 하지만 어쨌든 악마의 소음고문을 겪었음) 온갖 만물의 영혼을 훔쳐읽고 조종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임.
심지어 미물인 모기 까지 조종해 내가 잠들려고 하는 순간 마다 갑자기 윙윙거리며 내 귓 속을 파고들려는 경우도 수 없이 겪고 있고 어젯밤에도 겪어 내가 불만을 얘기퍼뜨릴까 봐선지 아침에 모기약 방역소리까지 들렸음.
내가 '76년 선명한 가을 밤에 UFO를 뚜렷한 정신으로 내 친구와 보곤 1시간 쯤 뒤 한국일보를 보니 브라질 상공에 UFO출현이란 기사가 커다랗게 실려 있어 의아해 했던 우연 또한 우연이 아닌 악마의 상상못할 비밀기술에 의한 인간현혹장난임을
32년 쯤 후 악마의 존재를 깨달은 뒤에야 알아차렸음.
영화 '반지의 제왕'이 세계적 명화가 된 이유도
바로 영화 속 주인공 중 하나인 악마 골룸의 행태를 선명히 그렸기 때문임을
악마의 수많은 장난에 시달리는 나로선 잘 알고 있음.
악마가 즐기는 메조히즘을 잔뜩 자극해 민초(영화 속 숲의 정령에 해당)들에게 악마의 존재를 발각당하지 않은 채 그 장난을 만족시켰으니
그 댓가로 미디어를 동원해 세계적 명화로 키워준 것임.
또한 악마를 늑대로, 민초를 어리석고 순진하기만 한 어린 양에 비유한
'이솝이야기'와 더불어 '반지의 제왕'을 기독성경에 비견해 칭송한 것임.
성경 역시 국가를 배후조종하던 정보계통의 고위공직자들이 악마임을 민초,즉 민중들에게 고발하려다 죽임을 당한 선지자(악마의 존재를 먼저 눈치챘다고 해서 선지자라 한 것임) 예수의 저항행적을 그의 사후에도 민중의 인기가 가라앉지 않자, 조작을 통해 천국 등 사후세계를 삽입해 현세의 민중탄압에 의한 민중의 불만을 다독이려고 억지춘향격으로 왜곡한 대중통치수단일 뿐임.
그러나 그 정도 수준의 악마성향 소개서도 제대로 보급이 안 됐던 금속활자 보급 이전엔 서구 역사도 캄캄한 밤이었고 인간도 가축과 다름없을 정도였음.
이제 제 2의 금속활자인 컴퓨터와 금속활자로 찍은 최초의 서적인 기독성격처럼
컴퓨터에 의한 인터넷 보급으로 악마의 행태가 지구촌 여기저기서 고발당해
민초들 앞에 민낯을 드러낼 수 밖에 없음.
이를 탄압하고자 악마 일루미나티 세력은 온갖 감시장치와 무기,사회체계들을 새로 구축 중임.
각종 로봇, 생물 바이러스. 컴퓨터바이러스, 레이져 열반사 데모진압장비, 생체삽입칩, CCTV망, 댓글란마다 진을 친 악마패거리 등이 대표적임.
이렇게 인류말살을 노리는 악마에 의해 대량 살육된 게
세월호 학살 사건임.
미디어에 수시로 오르내릴 정도로 출세한 자들은
정치,행정,사법,국방,정보,언론,경제,종교,연예,스포츠 할 것 없이 예외 없을 정도로 모두
일루미나티의 앞잡이들이고
소규모 지역신문까지도, 소규모 지자체 시장출마자 까지도 대부분 악마의 앞잡이임.
가담 수준이나 자신이 단순히 국정원에 줄 대고 있는 정도라고 착각하고 있는 인식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임.
이런 내용들이 전 세계 민초들에게 널리 알려져
영화 '반지의 제왕'처럼 악마와의 전쟁이라는 인류 마지막 전쟁이 일어나서 인류가 승리해야 인류는 악마의 좀비, 즉 부지불식 간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천국이 이뤄짐.
천국에는 법도 필요없이 인간 양심과 기초 공중도덕만 있으면 사회가 유지될 것임.
온갖 문과적 직업은 해체되고 그 인력들은 악마의 의도에 의해 생긴 모든 제도를 인간본위에 맞게 재해석하고 재구성하는 데 1,2 세대가 쓰일 것임.
그 후론 인류후생에 도움되는 문명만이 저절로 생길 것이고 인류는 인문사회과학적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것임.
이런 천국을 만들기 위해 모두 세월호 범인인
일루미나티 소탕 부터 실천해야 함.
이에는 그 앞잡이들 청소부터 해야 함.
현재의 제도로는 그 앞잡이들 청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세월호 학살범인 일루미나티가 드러나지 않는 것임.
민초의 의식이 깨서 일루미나티의 존재를 깨닫고 민초끼리 지성적으로 물리적으로 단합해 그 패거리 소탕에 나서야 하는 것임.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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